(사진) 이재윤 원장
(사진) 이재윤 원장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으로, 실패율 1% 내의 임플란트 시술”

“3D 프린팅 활용 진료, 내부 기공소 통한 정밀 캐드캠 보철물 제조까지”

응암 치과, <응암 프라임치과> 이재윤 원장

응암 프라임치과 이재윤 대표원장

응암 프라임치과 이재윤 원장의 자부심은 2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한 치과 치료에 있어서의 남다른 특별함만이 아니다. 워낙에 활동적이고 대인관계에 있어 원만한 성격이라, 진료 외적인 면에 있어서도 할 수 있는 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은 나서서 한다. 바로 거기에 지역주민이 온전히 믿고 맡길 수 있는 프라임치과만의 특별함이 있는 것이다.

“20년을 한결같이 지역 병원 임플란트 주치의로”

이재윤 대표원장은 병원을 책임지는 일 외에도 치과의사협회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다. 명함에 나열하기도 부족하다. 사실 협회의 비중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니다. 전체 치과의사들을 대표해 국가 구강보건정책을 논의하고 현실화시키는 일을 맡기 때문이다.

홍보이사직의 이원장의 책임 또한 마찬가지다. 치과의사와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구강보건정책을 언론에 효율적으로 노출시켜 실현시키고, 구강건강과 관련한 여러 이미지 개선을 책임지는 것이다. 그런 이재윤 원장이 가장 자신 있으면서도 또 노력하고 있는 치과 치료 부분은 다름 아닌 임플란트 시술이다. 본인의 석사과정 세부전공 또한 임플란트 연구였다.

“2002년부터였으니, 임플란트 시술 경력이 15년이 넘었네요. 2000년도에 이 동네에서 개업을 해서 20년 가까이 한 곳을 지키고 있기도 하고요. 때문에 시술이 정확하지 않으면, 제 자신이 먼저 스트레스를 받아요. 부작용으로 인한 환자 진료가 훨씬 까다롭거든요. 실제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답니다. 그 때문인지 저희 병원에는 좋은 평으로 전해지는 입소문을 통해 찾는 환자가 많은 편이랍니다.”

“똑같은 시술이라도 환자 스타일마다 다른 접근 방법”

정직한 진료는 무엇보다 이재윤 원장의 진료 철학이다. 지금은 과거보다도 더 철저한 마음가짐으로 진료에 임한다. 사실 치료는 전체 환자와의 관계에서 한 과정일 따름이다. 환자와의 대화, 의미심장한 소통, 경제적인 여건 등등 어느 것 하나 쉽사리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제는 진료실에 들어오는 환자의 발걸음만 봐도 어떤 스타일의 치료가 필요할지 감이 온다는 것이 이재윤 원장의 말이다. 정확한 치료만이 전부가 아니다. 같은 치료라도 환자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가 다르다. 때문에 그만큼 소통이 중요한 것이다. 프라임치과는 다양한 환자 층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이 거의 없기로 유명하다.

이 원장에게는 가장 최근에 기억에 남는 환자가 하나 있다. 워낙에 들어올 때부터 인상이 어두웠던 터였다. 상담조차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치아가 많이 망가져 잘 먹지도, 씹지도 못하고, 말할 때도 입을 가릴 정도로 스스로 위축되어있던 상태였다. 그렇게 6개월의 끈질긴 치료 끝에 환한 미소를 되찾게 되었고, 더불어 얼마 후 점검 차 방문 시엔 푸석한 얼굴에 살이 붙어 윤이 나게 되었다. 한 사람의 몸과 마음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이 원장의 치료의 보람은 더욱 컸다.

“지난 20년 그대로 향후 20년을 내다보며”

이재윤 원장은 구강건강의 첫 번째 지름길로 치과와 친해지기를 권한다. 꼭 스케일링만이 아니라, 1년에 한두 번은 반드시 구강검진을 위해 방문이 필수라는 것. 예방, 그리고 초기 치료는 내 몸 건강의 핵심인 것이다. 실제로도 요즘, 통증이 아니더라도 관리 목적의 치과 방문 횟수가 잦아졌다. 한편으로 협회 홍보이사인 이 원장의 노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해마다 지역 홍보 일정을 통해, 이제는 치과에 대한 국민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이 원장의 설명이다.

이런 면에서 올바른 치과의 선택은 참 중요하다. 굳이 안 해도 되는 치료를 병원에서 권하는 것도 문제지만, 환자가 원하더라도 치과의사 입장에서 치료를 보류할 필요가 있는 부분 등이 그러하다. 특히 치아교정의 경우 진료의사가 자주 바뀌는 치과는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책임 진료의 부분에서 소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희 병원은 여기 응암동에서 지난 2000년에 개업 후,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쉬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진료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은 20년 더 함께 남을 계획이에요. 우리 병원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일관된 치료 철학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장되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내실 있는 치료, 그래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치료를 고집스레 추구하는 것이죠.”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으로, 실패율 1% 이내의 임플란트 시술”

그 오랜 치료 경험과는 상관없이, 꾸준히 새로운 치료방법을 적용해 오고 있다는 점이 또한 이재윤 원장만의 남다른 차별점이다. 이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면서 치과 진료패턴의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처를 위해, 지금도 부지런히 공부를 해 나가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시스템이 급격히 도입되는 미래에 있어, 향후 5년 안에 3D 프린팅을 활용한 진료 등 치과 시스템이 획기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 이 원장은 예견한다.

“저희 치과는 벌써부터 디지털 카메라 스캔을 이용한 본뜨기를 시행하고 있고, 캐드캠(CAD&CAM) 활용을 통해 정밀한 보철물을 제조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 내부에 기공소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만에도 보철물을 넣을 수가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특히 유익하죠. 원데이 시스템에다 뛰어난 정밀성으로, 임플란트 실패율이 1% 이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첨단 진료 시스템의 바탕에는, 이 원장의 확실한 진료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기독교인인 그가 가장 따르는 신념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처럼 “먼저 대접하고, 먼저 섬기라"라는 것이다. 즉, 환자들을 먼저 섬기고 이해하면 결국 그 신뢰는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재윤 원장은 별다르게 거창한 비전이나 목표를 별도로 내세우지 않는다. 하루 환자가 10명이든 30명이든, 지금 내 앞에 몸을 맡기고 누운 환자에게 충실하자는 것이다. 결국 지역민과의 끈끈한 유대란, 이처럼 작은 곳에서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는 기본에 있다는 것이 이재윤 원장의 변함없는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