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준호 원장
(사진) 김준호 원장

'지킬 것은 지킵니다'

책임 있는 치료. 바른길정형외과 김준호 원장

안녕하세요. 바른길정형외과 원장 김준호입니다.

몸이 아플 때 치료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더불어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정답은 있습니다. 바로, 올바른 치료법과 과정을 겪는 것입니다.

일단, 지킬 것은 꼭 지켜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를 해야하고, 결과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바른 길을 가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내는 길인 것입니다. 여기에 환자와 치료에 대한 책임감이 더해져야 합니다.

저는 일을 맡게 되면 어떻게든 잘 해내려고 합니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학생회장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믿고 맡길 만한, 책임감 강한 학생이었습니다. 주어진 일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그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의 땀과 노력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시간이 조금 더 걸리거나, 추가 근무가 필요한 경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조금 불편하거나 힘들더라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목표. 치료!

목표는 언제나, 환자를 올바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환자에게 꼭 필요한 방향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치료보다는, 꼭 필요한 치료를 권합니다. 이후 경과가 좋으면, 굳이 다시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좋은 자가관리법과 운동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근거 있는 치료. 근본이 확실한 치료

치료에는 근거가 있어야 하고, 근본이 확실해야 합니다. 관절과 허리 통증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로 운동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운동으로 통증 조절이 힘들 경우에 병원을 찾아오시면 됩니다. 의학적인 관점에서 확실한 근거를 가진 방법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호전되면, 일상으로 돌아가 운동으로 관리하시고, 이후 다시 불편하거나 힘들어지면 그때 다시 또 병원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문제는 해결하면 됩니다'

환자가 처한 문제를 의학적으로 해결해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바른길정형외과는 가능한 한, 최대한,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예전에 수술치료를 했을 때의 기억이 잊히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수술치료만 해드리고 있지만, 전에는 수술치료를 했습니다. 까다롭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하고 수술에 성공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후 증상이 더 악화되어 찾아온 환자분이 계셨습니다. 다시 교정을 해드려야 했습니다. 올바르게 재수술을 하기 위해서 2주를 따로 공부했습니다. 해외 논문을 꼼꼼하게 찾아보며 수술한 결과, 성공적으로 재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환자분은 재수술 후 무릎 굽히는 것, 계단 오르내리는 것이 편해졌고 통증도 한결 나아졌습니다.

바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 수는 있어도 언제나 정도를 걸어야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더욱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상급병원이나 대학병원으로 연계해드릴 것입니다. 어떻게든 환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울 것이니 믿고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자를 위한 치료

환자에게 알맞고, 환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치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치료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면 강하게 설득하는 편이지만, 그 외에 선택지가 있다면 환자의 선택에 따르게 됩니다.

오십견과 같이 의학적으로 주사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주사치료를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물리치료를 하게 됩니다. 주사치료와 물리치료 중 어느 방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경우에는 환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치료과정을 선택할 수 없을 때에는 해당 치료법에 대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며 이해시켜 드립니다.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잘 따라오시지만, 이해가 안 되실 경우에는 서로 소통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소통하며 치료를 해나가게 될 것입니다.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 처음으로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당시 가까운 친척이 암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요. 그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생명을 다룬다는 것에 이끌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직업은 무엇일까. 제가 생각했을 때 정답은 의사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의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특히 정형외과 분야는 매력적이었습니다. 성격과도 잘 맞았습니다. 치료결과가 눈으로 확실하게 보이고, 객관적인 상황과 과정은 물론 결과까지 딱 들어맞는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환자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사진을 찍으면 그 상황이 뚜렷이 보입니다. 수술을 한 후에 뼈가 제 위치에 가 있는지, 틀어졌던 뼈가 잘 맞게 되었는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을 긋고, 각도를 재보면 결과가 확실히 나옵니다. 치료가 잘 되었는지를 즉시 알아챌 수 있기 때문에, 직업적인 만족감과 성취감이 느껴집니다.

행복을 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의사. 여러분 덕분에 저 역시도 행복합니다. 모든 분들의 행복과 즐거운 일상을 위해 바른길정형외과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