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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역 치과] 강남365치과 ‘김태곤 원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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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역 치과] 강남365치과 ‘김태곤 원장’인터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안전이다. 인간은 반복되는 일상에 무뎌지기 마련이고 방심한 순간에 사고가 발생한다. 이를테면 치과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치아와 그 주위 조직의 질병을 치료하다보면 약간의 출혈이 발생하므로 기구에 의한 감염의 여지가 있다. 치과에서는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지만 만에 하나까지 걱정하는 것이 환자의 입장이다. 강남365치과에서 개인전용 스케일러 팁을 사용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다. 환자와 입장을 바꾸어 생각했더니 의료의 기본인 안전에 더욱 충실하게 되었다. 강남365치과는 국내 최초로 스케일링 기구의 개인별 보관이라는 혁신을 이루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로서 소임을 해내고 있는 김태곤 원장. 그를 만나서 상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D.I : 치과의사가 된 계기는?                                                                                                              

    김태곤: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치아가 좋지 않아서 치과에 자주 다녔는데요.

    그래서인지 의사 중에서도 치과의사가 좋아보였습니다. 치아가 아니라, 다른 곳이 아팠다면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네요(웃음) 보다 결정적인 계기는 치대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치대교수님들께서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하셨습니다. 치과의사가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으셨죠. 저는 “치과의사라는 직업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실현하기 위해서 늘 노력합니다.

     

    D.I : 원장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김태곤 : 주변에서 특정 진료를 집중 선전하는 치과를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물론 유난히 특정진료를 잘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치과의사라면 어떠한 치료든 다 잘 한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치료만 계속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는 특정 진료에 한하지 않고 골고루 다 잘합니다(웃음) 치과의사로서 지녀야 할 강점은 특정 진료가 아니고 ‘손재주와 체력’입니다. 치과의사는 치밀해야 합니다. 자세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치료하려면 손재주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울러 체력도 중요합니다. 진료시간 내내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므로 에너지 소비량이 상당한데요.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래도 감당하기 힘들어지겠죠. 그래서 수영, 골프, 헬스 등의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특히 장거리 수영을 잘합니다. 치과를 개원한 후 9개월 동안 휴일 없이 지낸 적이 있는데요. 그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분명 체력 덕분이었습니다.

     

    D.I :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김태곤 : 치과에서 듣는 최악의 단어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발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발치를 해야 한다고 권하면 환자분들은 매우 속상해 합니다. 발치를 하자는데 좋아할 리가 없죠. 그러나 제가 어떻게 발치를 권하느냐에 따라 속상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드릴 수 있을 겁니다. 왜 발치를 해야 하는지, 그 동안 그 치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설명해드린다면 당장은 곤란해 하더라도 차츰 받아들이시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간단한 소견만 전하는 것과 소통을 시도하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 사실을 매번 체감합니다. 안타깝게도 발치를 해야 했던 많은 환자분들이 떠오르네요. 그 분들을 만날 때마다 저의 치료 경험이 향상되었지만 그보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D.I : 강남365치과, 무엇이 특별한가?

    김태곤 : 강남365치과는 투명합니다. 가장 좋은 재료만 엄선하여 사용하고, 그 재료를 모두 공개합니다. 재료가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왠지 묻는 것이 망설여지는 환자,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르는 환자분들의 입장을 헤아린 처사입니다. 의사에게는 치료 과정들이 익숙하지만 환자는 낯설것입니다. 의사는 당연히 이해하고 있는 정보를 환자는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사가 먼저 설명하는 것이 옳습니다. 치료에 쓰이는 재료, 그 재료의 장단점, 앞으로 지켜야 할 주의사항 등을 미리 알리는 것과 알리지 않는 것의 차이는 꽤 큽니다. 원활한 진료를 위해 설명했을 뿐인데 환자들이 만족해하는 것을 보고 하나라도 더 알려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는 강남365치과는 환자와 의료진이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I : 환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김태곤 : 치아를 잃게 되었다는 말을 전하는 의사의 입장도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치아는 의사에게도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처럼 귀중한 치아를 잃고 싶지 않다면 평소에 예방해주세요. 혼자서 할 수 있는 관리법은 역시 양치질입니다. 식후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 하시고 치간 칫솔, 치실 등을 이용해서 꼼꼼하게 관리해주세요. 그리고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은 구강검진과 치석제거를 위해 내원해주세요. 강남365치과의 전용 스케일러 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웃음) 아프지 않게 치료해 드리겠습니다.

    D.I : 강남365치과 ‘그룹’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김태곤 :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치과 그룹을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하였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치과에 대한 불신을 믿음으로 바꾸는 데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환자들이 원하는 것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진료를 받는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것과 치과 그룹으로서 본보기가 되겠습니다. 사람들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편안하게 내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 치과 진료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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