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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입구 비뇨기과] 서울비뇨기과 ‘전찬후’ 대표원장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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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찬후 원장
    (사진) 전찬후 원장

    비뇨기과는 소변을 만들고 운반하고 배설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요로계 및 부속성선, 부신에 발생하는 질환을 다루는 분야이다. 쉽게 말하자면, 소변이 지나가는 길, 생식기관, 호르몬에 관한 질환을 진료한다. 그러므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구나 한 번쯤은 내원할 일이 생길 수 있다.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피부과에 가듯이, 비뇨기에 문제가 생기면 비뇨기과에 가는 것이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뇨기과에서 정확히 어떤 진료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저 막연하게 성적인 농담을 떠올릴 뿐이다. 그래서 비뇨기과라는 단어가 언급되면 왠지 어색한 기운이 감돈다. 그리고 비뇨기과에 갈 일이 있다는 건 부끄러운 것처럼 여겨진다.

       이러한 편견으로 인해 비뇨기과에 가는 것을 망설이면 치료시기를 놓쳐서 더욱 많은 수고와 비용을 들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급성 방광염은 만성이 될 수 있고, 혈뇨의 원인인 요로결석, 신우신염, 암 등을 늦게 발견할 수도 있다. 따라서 질환이 의심될 시, 조기에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받길 권한다. 비뇨기계 질환은 절대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성 기능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신체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어떤 양상을 띠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몸이라면 더더욱. 이에 서울비뇨기과 관악점 전찬후 원장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서울비뇨기과는 서울대 출신 의료진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로서 앞서가는 의료 서비스로 정평이 났다. 서울비뇨기과 관악점도 편안한 진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비뇨기과에 대한 사회적 편견, 경감하는데, 일조하고파

    비뇨기과에서 다루는 질환은 다양하다. 요로결석, 혈뇨, 전립선, 불임, 성 기능 장애, 남성 갱년기, 여성 배뇨장애, 성병 등이 대표적이다. 내과와는 달리, 외과적 수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비뇨기과는 포경수술, 정관수술, 남성수술 등을 시행한다. 대학병원 비뇨기과에서는 암 수술도 하기에, 요로계통에 관해서라면 가히 전문임이 분명하다. 이렇듯 수많은 진료를 하는 비뇨기과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꽤 오래되어서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를 방관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서울비뇨기과에서는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관악점 전찬후 원장은 인테리어에 적잖이 공을 들였다. 온 가족이 내원해도 생소하지 않은, 세련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최첨단 장비와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갖추었다. 검사부터 치료까지, 원활하게 진행하여 진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더불어 과잉진료 없이, 합리적인 치료를 권한다는 전찬후 원장. 그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 치료를 우선시함으로써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혈뇨, 전립선염, 배뇨장애 등 대체로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라고 밝힌 전찬후 원장은 “초음파 검사 등 일부 검사와 수술은 비급여 항목이지만, 이는 기본검진 후 선택사항이므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부담 없이 병원을 방문하여 질환을 악화 시키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성 기능뿐만 아니라 배뇨장애를 치료하는 곳이 비뇨기과다!

       

       비뇨기과에서는 성 기능 관련 진료를 한다. 이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기도 하다. 문제는 사람들이 비뇨기과를 단순히 남성 확대수술과 남성 확대 수술과 성병 검진만 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며, 꼭 바로잡아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비뇨기과는 요로계통 전반을 진료하는 과이며, 분야도 다양하다. 

      흔히 비뇨기과라 하면, 성 기능 관련 치료가 주일 것 같지만, 배뇨장애 환자가 더 많다. 배뇨장애란 소변을 보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모든 이상 상태를 포괄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거나, 배뇨 시간이 너무 길거나, 소변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나오는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다. 남성의 전립선 비대증, 여성의 긴장성 요실금, 어린이의 야뇨증이 배뇨장애의 예이다. 전찬후 원장은 “배뇨장애가 있을 시 창피하다는 이유로 비뇨기과를 찾지 않으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권고했다. 게다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자가 진단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매우 잘못된 처사.”라면서 반드시 비뇨기과에서 검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24시간 요로결석 치료 가능한 서울비뇨기과

     

       신장, 요관, 방광을 요로계라고 한다. 요로계에 결석이 생성되어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되는 질환이 요로결석이다. 결석이란 몸속의 분비물에 포함되어 잇는 염류가 돌같이 단단해진 것이다. 전립 선석, 포피석 등 생기는 부위에 따라서 명칭이 달라지는데, 요석(尿石)이 가장 중요하다. 요로 감염, 요신증, 신기능 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격심한 통증을 느낀다.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이 발생했을 때 요로결석을 짐작하는 환자는 거의 없다.

        역시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서울비뇨기과를 찾았던 20대 남성 환자. 그가 서울비뇨기과를 찾은 건, 요로결석을 의심해서가 아니고 상황이 다급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아버지가 서울비뇨기과에서 요로결석 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서, 야간에도 운영한다는 걸 떠올렸다. 이 환자는 요로결석 치료를 받으면서 몇 가지 의료지식을 깨달았다. 유전적인 소인이 있다는 점, 젊은 연령층에서도 잘 발생한다는 점, 수분 섭취에 늘 신경 써야 한다는 점. 요로결석은 그 특성상 응급상황이 많기에 ‘24시간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비뇨기과. 관악점 전찬후 원장은 “종합병원 응급실에 가면 통증 조절만 받고 다시 비뇨기과를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24시간 콜센터 운영으로 언제든지 요로결석 제거가 가능한 서울비뇨기과’에 자부심을 표했다.

    대부분 치료 받은 환자의 소개로 내원, 그 칭찬에 감사해

       사람들은 아픈 곳을 치료받기 위해 병의원을 선택할 시, 주로 어떤 기준에 의해 결정할까? 위치, 의료진, 온라인 광고, 치료비 등 여러 가지 조건이 선택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중 하나가 ‘추천’이다. 특히 비뇨기과는 지인의 소개로 내원하는 환자의 빈도가 높은 편이다. 사적인 부분까지 고민을 나누는 가족, 친구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하면서 권하면, 신뢰도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서울비뇨기과에도 ‘지인의 소개로 왔다’라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또는 가족이 함께 내원하기도 한다. 결혼 전 검진을 하는 현명한 예비부부도 늘고 있다. 

       전찬후 원장은 “비뇨기과는 남성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다. 심지어 남성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선입견이다. 여성의 생식 기능과 연관된 정상 생리 및 질병을 다루는 산부인과가 있긴 하지만 ‘배뇨장애’에 관해서라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비뇨기과를 찾는 것이 합당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비뇨기 검진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심성의껏 진료하는 것이 환자의 칭찬에 대한 보답일 것”이라고 했다. 이에 서울비뇨기과 관악점 전찬후 원장의 활약을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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