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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탑클래스치과 ‘전형민 원장’ 인터뷰

    작성일 :

    (사진) 전형민 원장
    (사진) 전형민 원장

    자부심으로 문을 연, 서울탑클래스 치과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이웃들의 치아건강을 책임집니다.


    어디서든 탑이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최고의 능력자들이 모인 곳이면 더욱 그렇다.

    올해 1월 하남 미사지구에 문을 연 서울탑클래스치과 전형민 원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라 불리는 서울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내로라하는 수재들 사이에서도 탑의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의 타고난 성실함과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성격 때문이다. 졸업만 해도 치과 의사면허를 딸 수 있지만, 그렇게 졸업만 목적으로 학교를 다닌다면 4년 동안의 등록금과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말하는 전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최대한 많이 배워서 전문가가 되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다. 그런 타고난 근면 성실성은 치과를 개원한 후 환자들을 대하면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타고난 성실함과 꼼꼼함으로 최상의 진료를 시행합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참 어렵다.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매일 공부하고 자신을 연마해야 하는 것은 물론, 환자를 위해 진료 시간 이외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자신의 삶을 절제하고 인내할 줄 알아야 하며, 무엇보다 성실해야 한다. 의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진료는 거부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고, 돈이 되는 진료를 더 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성실한 사람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어떤 환자든, 어떤 치료든 본연의 책임을 다하기 때문이다.

    전형민 원장 역시 치과의사가 가져야 할 덕목으로 성실함을 강조했다. “성실함은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는 전형민 원장은 “의사의 성실함은 환자를 대하는 방식부터 치료 전반에 걸쳐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좋은 치료의 기본이 된다.”라고 믿고 있다. 얼마나 성실하게 환자를 대하느냐에 따라 치료의 질이 달라진다는 얘기다. 그래서일까, 전원장은 진료실에서나 밖에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환자들을 대한다. 문제를 성실하게 듣고 꼼꼼하게 들여다본다. 성실한 자세로 임하다 보면 답도 금방 찾을 수 있다는 전원장. 때문에 의사와 환자 모두 만족할 만한 최상의 진료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입소문이 나고 한번 다녀간 환자들이 왜 다시 전원장을 찾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서울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재원답게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임상경험으로 치과의 중에서도 탑클래스 실력을 갖고 있는 전형민 원장. 그가 자신만의 자부심으로 개원한 서울탑클래스치과는 양심적이고 믿을 수 있는 치과로 환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환영하고 있다.


    환자가 아프면 같이 마음 아파하는 인간적인 의사로서,

    세심하고 안 아픈 진료를 약속합니다.

    병원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알게 되는 사실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병원을 대표하는 원장의 성격이 그 병원의 분위기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환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떤 고민도 쉽게 상담할 수 있도록 항상 친절하고 상냥한 병원으로 통하는 서울탑클래스 치과 역시 전원장의 성품을 닮았다.

    평소에도 자신보다 남의 상황과 기분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감능력이 뛰어난 전원장은 어렸을 때부터 인간적인 면모가 유독 강했다고. 치과의사가 된 계기도 어떤 거창한 포부가 아닌, 외할머니의 틀니 때문이었단다. 이가 없으셔서 식사를 잘 못하셨던 외할머니가 틀니를 하고 나서는 보기도 좋아지고 식사를 잘 하는 것을 보며 치과의사라는 직업이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직업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됐던 것. 그리고 나서보니, 주위에 교정하는 친구들이나 임플란트를 한 어르신들이 하루가 다르게 외모가 달라지고 씹는 기능이 좋아지는 등 스스로 만족해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고 말하는 전원장. 그때부터 “치과의사가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겠다.”싶어서 치과의사를 더욱 희망하게 됐단다.

    사람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전원장의 이런 인간적인 면모는 지금도 환자들을 최대한 아프지 않게 치료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연 아프지 않은 치료가 있을까마는 전원장은 “치과의사의 마음가짐에 따라 가능하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세심함은 종이 한 장 차이라며 치과에서 스케일링만 해봐도 알 수 있다.”라고 말하는 전원장. 그러고 보니 같은 스케일링을 해도 조금 더 세심하게 아프지 않도록 살살 다뤄주는 곳이 있는 가하면, 일단 스케일링을 빨리 끝내는 것이 중요한 치과도 있는 것이 현실. 전원장은 바로 그 점 때문에 치과의사의 성격과 마음가짐으로 “안 아픈 치료가 가능하다.”라고 말한다. 환자가 아프더라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의사들도 있다. 어차피 치료는 해야 하니까 조금만 참으면 된다는 말로 설득한 뒤 빨리 치료를 끝낼 수도 있다. 하지만 전원장은 성격상 진료 도중 환자가 얼굴을 찡그리거나 아프다고 하면 마음이 너무 불편하단다. 때문에 최대한 환자들이 아프지 않은 환경에서 진료를 받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마취를 할 때도 가능한 얇은 바늘을 쓰고 최대한 천천히, 안 아플만한 위치를 골라서 마취를 한다는 전원장. 마취 전에도 아프지 않게 마취크림도 많이 바르려고 노력한단다. 마취뿐만 아니라 입술을 당기거나 혀를 누른다던가 침을 빼는 등의 행위에도 최대한 불편감 없이 좋은 위치에 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도 직접 나서서 시키는 편이라고. 사실 이런 세심함은 병원 경영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터. 그래도 전원장은 자신의 진료철학을 굽힐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최대한 환자의 입장에서 최선의 진료를 목표로 하기에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세심한 진료를 하겠다.”라며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정직하고 진실된 진료로 환자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과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아프다는 인식과 함께 과잉진료를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사람은 같은데 치과마다 천차만별의 진단과 치료비를 제시하는 상황도 적지 않아 환자들은 당연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전원장 역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과잉진료를 권하는 곳은 분명 잘못됐지만, 그 과잉진료라는 것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 의사마다 치료방법과 계획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들 입장에서는 가격이 천차만별로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원장은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뒤 그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하는 전원장.

    자신이 진료하는 치과로 오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치과도 다녀와도 된다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전원장. 사실 그가 운영하는 서울탑클래스 치과는 이미 양심적이고 믿을 수 있는 치과로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서울탑클래스 치과를 찾는 환자들은 무엇을 믿고 전원장의 치료방법을 선뜻 받아들이는 것일까. 그의 대답은 아주 간단했다. 치과의사 10명 중에 9명이 같은 판단을 내릴만한 상태라면 환자에게 치료를 권장하지만 50대 50으로 의견이 나뉠 수도 있는 사안일 경우는 환자들에게 상황을 얘기하고 선택권을 준다는 것. 그래서 치료시기와 방법, 치료비용까지도 오해의 소지가 없게 한단다. 오해의 소지가 없어지니 환자는 당연히 전원장을 신뢰할 수밖에 없을 터. 그래도 혹시나 환자와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무조건 그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한다.”라고 전원장은 설명했다. 또한 아주 적은 비용이라도 모두 사전에 얘기하고 만약 자신의 치료에 만족하지 못할 시에는 어떻게든 해결해 주려고 노력한다는 전원장. 그는 어떤 이유에서든 환자들이 금전적으로 손해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서울탑클래스 치과는 치료 금액에 대한 컴플레인도 적은 편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된 일정이라도 환자들이 만족할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전원장. 그는 앞으로도 모든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정직하고 진실된 진료를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 심는 시기도 달라야 합니다.

    어떤 이유든 치아를 잃고 나면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있을 때 잘할걸’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아무리 좋은 임플란트도 자연치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모든 의사가 자연치아를 살리려고 노력하진 않는다. 발치의 기준은 전적으로 의사의 판단인데다, 살리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임플란트가 더 매출이 되기 때문이다. 전원장은 “그래도 마지막까지 자연치아를 살리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얘기한다. “치과의사는 돈을 벌기보다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치아건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것. 때문에 임플란트를 상담받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늘 자연치아의 소중함과 마지막 1% 가능성까지 놓치지 않고 얘기해준다는 전원장. 하지만 염증이 너무 심해 발치를 할 수밖에 없다면, 임플란트로 치아기능을 복원시키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그런데 일부 치과에서는 환자를 잡기 위해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심을 것을 권유하지만 전원장의 생각은 다르다. 전원장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 심는 시기도 달라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발치 후 바로 심으면 좋을 수도 있지만 환자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이라고. 치주염이 심해서 뼈가 너무 없으면 충분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전원장. 이렇듯 그는 사소한 부분까지 환자 입장에서 치료 계획을 세우는 편이다.

    최근에는 임플란트의 식립 위치와 깊이를 미리 계획한 위치에 정확히 심을 수 있게 도와주는 디지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시술도 도입했다. 의사 입장에서는 미리 본도 떠야 하고 장치도 만들어야 하는 등 조금은 번거로운 것이 사실. 하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통증과 출혈이 적고 회복 시간도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전원장은 앞으로도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시술을 계속해서 활용할 계획이다. 전원장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꼼꼼한 시술 능력, 거기에 최첨단 디지털 장비를 통한 정확한 식립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은 환자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가져다줄 것이라 자신하기 때문이다.


    동네병원 의사로서,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이웃들의 치아건강을 책임집니다.

    자고로 자신을 잘 아는 동네만큼 무서운 곳이 없다고 했다.

    자신의 신변과 가족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신경 쓸 것도 많고 조심해야 할 것도 많기 때문이다. 전형민 원장 역시 같은 고민을 했다. 학창시절부터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선택지도 많았다. 하지만 그는 결국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에 문을 열었다. 그만큼 자신의 실력을 믿었고, 자신만 잘 한다면 충분히 지역사회에서 인정받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단다. 하남시 중에서도 미사지구에 문을 연 것은 서울과의 접근성을 고려했다. 미사지구 사람들은 물론 자신을 믿고 서울에서 찾아오는 사람들까지 배려한 것이다.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동네병원 의사로서, 언제나 친절하고 성실하게 “내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이웃들의 치아건강을 책임지고 싶다.”라며 자신의 포부를 드러낸 전형민 원장.

    그의 바람처럼 머지않은 미래에 서울탑클래스 치과가 지역사회 대표병원으로서 크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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