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법? 예방이 최선이다!
미사 치과, <미사프라임치과> 이홍석 원장
유쾌하고 무섭지 않은 치과를 만들 것이다.
어릴 적부터 과학자를 꿈꿨고, 실제로 그 길을 걷기도 했다. 과학이 자연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면, 의학은 인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과학에서 치의학으로 전향한 이유를 묻는다면, 자연 중에서도 ‘사람이 가장 좋아서’라고 답변하고 싶다. 구강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인간에 관한 이해가 필요한데, 그런 면에서 굉장한 매력을 느꼈다. 그리고 과학적인 지식을 응용할 기회가 많은 곳이 치과이기도 하다. 치료를 할 때 사용하는 첨단 장비는 과학을 기반으로 개발되기 때문.
덕분에 새로운 장비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연구를 지속해서 치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단 한사람을 위한 전용치료실
오랫동안 의자에 누워서 입을 벌리고 있어야 하는 환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1인 1실로 제작했다. 공간이 좁게 느껴질 수 있는데, 모든 벽을 유이로 함으로써 답답하지 않도록 했다. 투명한 듯, 불투명한 밀실 구조로 안전과 사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고, 그 순간만큼은 ‘단 한 사람을 위한 전용 치료실’이 되는 셈이다. 이처럼 항상 환자를 배려하는 진료를 실천할 것이다.
원인에 따른 적절한 턱관절 치료 진행
입을 벌릴 떄, 말할 때, 음식을 씹을 때 턱이 불편하고, 귀 밑에서 딱딱 소리가 난 적이 있다면 턱관절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어디에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지 모르는 분이 의외로 많다. 이러한 경우 치과에서 턱관절치료를 받으면 된다. 내원을 하시면 먼저 정밀한 검진과 상담을 통해 그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찾아서 치료한다. 교합치료, 약물치료, 물리치료, 습관교정 등을 시행하면 턱관절은 물론 구강 건강, 전신 건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빨리 치료할수록 효과가 좋으므로 초기에 내원하길 바란다. 아울러 힘들겠지만 스트레스를 줄이셨으면 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까.
치과에 대한 편견 없애기
치과에 관한 대표적인 편견을 예로 들자면, ‘아프다’ 그리고 ‘비싸다’일 것이다. 이와 같은 편견을 없애는 것이 진정한 소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치과에서 시행하는 치료가 전부 아픈 것은 아니다. 물론 어느 정도 통증을 감수해야 하는 치료도 있지만 마취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내원하기 전보다 치료한 후가 훨씬 편안하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비용에 관한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도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무조건 저렴한 치료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치료는 결코 권하지 않습니다. 항상 환자의 사정에 꼭 맞는 합리적인 치료를 솔직하게 권할 것이다.
지역주민의 구강관리를 책임지는 믿음직한 치과로 거듭날 것
‘프라임’이란 ‘기본적’, ‘최고’라는 의미이다. 이에 걸맞도록 기본에 충실한 미사프라임치과가 되려 한다. 철저한 소독으로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첨단 장비로 진료의 질을 높이며, 완전한 치료로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미사강변 신도시 주민의 구강관리를 책임지는 믿음직한 치과로서 든든하게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