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 치료로 한 사람의 인생까지 바꾸어 나가는 병원”
“치과 치료 보증서 발급 통해 환자 신뢰 형성 및 돌봄에 힘써”
김난희 원장에게는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듣는 소리가 있다. 한편으로 그것은 김 원장에게 이제 그만 피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완벽주의적인 성격은 교정 전문의로서 지금의 탁월한 성과를 일궈내도록 해 주었지만, 스스로에게는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다. 환자를 대하는 입장에 있어서도 통상적인 설명이 아닌, 환자의 사후 염려 부분까지도 미리 정리해 알려준다. 진료 보증서까지 통해서 환자의 신뢰를 쌓아 안심시키고 책임지고 유지 관리를 해 주는 것이다. 그런 완벽주의를 다른 한 마디로 줄인다면 ‘신뢰’, 이것이 김난희 원장에게 딱 맞는 말 일 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마저 바꿀 수 있는 치아 교정”
김난희 원장은 치아 교정과 전문의다. 개인적으로 김 원장은 자신의 세부전공에 대해 굉장히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다. 막연히 치아를 가지런하고 예쁘게 해 주는 데 기쁨을 느꼈던 인턴 시절과 달리, 악교정 수술을 동반해 교정치료 후 인생 자체가 달라졌다는 환자분을 보고서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치과 치료, 특히 교정은 단순히 올바른 교합과 아름다운 치열만이 끝이 아니다. 한 사람의 성격, 나아가 인생마저 바꿔줄 수 있는 것, 바로 그것이 교정 전문의의 참된 역할인 것이다. 김 원장이 이 분야와 관련해 더 깊은 공부를 하게 된 것도 이러한 경험의 연장선이었다. 한 마디로 분명한 인생의 목표이자, 전환점이었던 셈이다.
“치과 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이 유지관리”
“치과 치료는 결과 이상의 그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의 몸은 항상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닌, 시시각각 변화하는 것이거든요. 개인의 환경, 신체 근육, 나이 등등이 변화함에 따라 자연스레 입안 치아의 배율 또한 변할 수 있거든요. 이 때문에 저희 치과가 지금 개원을 앞두고 있으면서 함께 준비하고 있는 것이, 치료 보증서 부분이에요. 아무래도 유지관리 부분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책임지고해 드리고자 해서요. 보증서에 검사나 사후 재교정 시의 의료비 부담 부분 등을 명시해 놓으면, 환자 입장에서도 더욱 믿고 저희에게 치료를 맡길 수 있으니까요.”
김난희 원장은 항상 환자에게 더 좋은 치료를 제공해 주기 위해 배움에 욕심이 많았다. 특히 전공분야에 대한 욕심이 워낙에 남달라, 전공의 과정 4년 후 전문의 취득 이후에도 다시 교정과 석사 박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학위 및 학력을 위시하여 치료에 임한 적은 정작 한 번도 없다. 오히려 그런 오랜 배움을 통해, 치료의 옳고 그름과 유지관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김 원장의 세심함은 단순히 치료 부분에 있어서만이 아니다. 이제는 부정교합이나 충치 등의 환부보다 환자의 스케줄, 선호도, 향후 사회생활에 있어서까지 환자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아픈 걸 없애야 하는 게 예전의 치료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환자에게 필요한 것까지 맞춰 드리는 것이 치과치료의 최종 목표다.
“전문의, 최신 장비, 진료 스텝까지 세심하게 더 채워 더욱 빛나는 더채움치과의원”
사실 자기 자신의 치열이 어떤지, 치아가 몇 개나 있는지, 입안 어금니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거의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다. 단순히 아직 아픈 데 없는데 괜찮은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 치과 방문 목적의 전부다. 특히나 자라나는 아이의 경우 영구치의 성장과 발육에 있어 반드시 정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수원 더채움치과의 전문성은 타 의원과 분명히 차별화되어 있다.
“저희 병원은 보철과 전문의 대표원장님과 교정과 전문의인 제가 오픈한 병원이에요. 무리해서라도 좋은 진단장비를 들여놓았고요. 무엇보다 제 자신이 일하기 좋고 직원들과 함께 따뜻하고 화목한 병원이라는 것이, 환자분들에게 가장 내세우고 싶은 점입니다. 시스템과 인테리어 모두 이런 면에서 신경을 썼죠. 치과용 진료 의자 하나를 고르면서도, 직접 누워보고 허리가 편안한 지를 확인하기까지 했어요. 거기다 제가 교정과 전공이다 보니, 두개골과 치아까지 두루 진단할 수 있는 최신 3D CT 장비를 준비했습니다. 진료실 스텝까지 모두 정식 자격 면허를 갖추신 분들로 함께하고 있으니, 정말 말이 필요 없이 환자분들에게 최고라 자부하며 추천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수원 더채움치과 이름 또한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치과를 단순히 충치를 때우는 곳으로 치부하던 것에서 벗어나, 사후 유지관리와 마음까지도 더 채워 드린다는 의미인 것이다. 김난희 원장 말로는,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함으로 가치를 채워가는 것이 되었으면 하다는 뜻이다. 김 원장 자신도 항상 직원들에게 서로가 서로를 빛내 가치를 높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종종 당부하곤 한다.
사실 김난희 원장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 자기만의 교정연구소를 통해 조금 더 깊은 고민을 하며, 뜻 있는 후배들을 양성하겠다는 나름의 큰 비전을 품고 있다. 박사 공부 또한 이의 일환이었다. 따뜻한 치료와 함께 건강과 마음까지도 가치 있게 채우겠다는 목표는, 더채움치과 직원 모두의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