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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정치과,세계 최우수 기관 임플란트 인정의 매일이 즐거운 의사. 옥정아트치과 박주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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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주현 원장
    (사진) 박주현 원장

    세계 최우수 기관 임플란트 인정의, 매일이 즐거운 의사.

    옥정아트치과 박주현 원장

    세심하고 정교한 진료

    조화롭고 아름다운 결과

    안녕하십니까. 옥정아트치과 원장 박주현입니다.

    저는 공신력 있는 기관인 미국 임플란트학회(AAID)에서 인정받은 임플란트 인정의로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정한 진료를 잘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진료를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진료 과정과 결과에 이르기까지 보다 더 완벽한 치료를 해드리기 위해, 과감하게 미국행을 선택했습니다. 그곳에서 최고난도 과정에 도전해 성과를 이루었고, 여러분에게 최선의 진료를 해드릴 수 있는 능력을 탑재하고 돌아왔습니다.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임플란트 학문은 지금도 세계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이에 대한 확실한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공식력 있는 기관으로 갔고, 교수들 앞에서 시험을 보았으며, 어려운 과정에서 분명한 성과를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그 결과, 임플란트학회(AAID) 임플란트 인정의로써 여러분에게 만족스러운 진료와 그 결과를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다 더 완벽한 치료를 위해

    ‘전체의 관계를 봅니다’

    저는 임플란트 인정의로서 환자분들에게 진료하고, 그 진료 방법에 따라 치료해드리는 것이 매우 뿌듯합니다. 도전하고, 배우는 동안 힘든 부분도 있었고, 그에 따르는 부담도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에게 치밀하고 정교한 진료를 통해 좋은 결과들을 내드릴 수 있어서 정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진료를 할 때는 모든 단계에 걸쳐 그 관계를 면밀하게 봅니다. 구강 내 구성요소들은 모든 것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진료 각 단계를 개별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모든 단계들의 관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전체의 관계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구강 내 각각의 모든 요소들은 단일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강’이라는 것, 이 하나로 모아지는 것입니다. 치료를 계획하는 단계부터 꼼꼼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처음 계획을 할 때 최종적인 단계까지 철저하게 준비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저는 환자분들의 구강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최후의 단계와 결과를 고려한 치밀한 계획으로 모든 진료 단계에 완벽을 기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같은 치과의사가 되고 싶어요’

    보다 더 소중한 경험을 위해

    옥정아트치과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시고, 만족감을 얻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와 진료 과정을 함께 하시면서, 인생의 소중하고 행복한 경험을 가져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중에서 한 어린 아이의 말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여자 아이였습니다. 엄마 손에 이끌려 저를 찾아와 두어 번 진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치과가 얼마나 낯설고 싫었을까요. 어른도 낯설어하는 치과 치료를 억지로 끌려와서 받게 된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최선을 다해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마지막 진료를 하는 날, 아이가 저에게 조용히 와서 이런 말을 건네고 가더군요.

    “선생님 같은 치과의사 되고 싶어요.”

    뿌듯했습니다. 어쩌면 이런 말을 듣기 위해서 의사생활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말 큰 보람을 느꼈는데요. 동시에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무언가 멋진 말을 건네 주었어야 하는데, 순간 아무 생각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멋없게, 건조하게 한 마디 건네고 말았습니다.

    “잘할 수 있을 거야. 나중에 보자.”

    아이가 나중에 진짜 치과의사가 되지는 않더라도, 제가 아이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그러한 기억을 선물해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아이 덕분에 뜻밖에 선물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저로 인해서 치과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소중한 꿈을 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사와 환자가 이와 같은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치료를 목적으로 만나기는 하지만, 그것이 서로의 인생에 소중한 경험이 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관계 말입니다. 이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바르고 섬세한 진료로 최상의 결과를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 좋은 에너지, 소중한 경험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일이 즐거운 치과의사

    의사의 꿈을 이룬 행복한 삶

    ‘허준’ 이라는 드라마를 기억하시는지요. 배우 전광렬 씨가 허준 역할을 맡아 어렵고 힘든 처지에 놓여 있는 아픈 환자들을 돌보고, 혼신을 다해 치료해주는, 감동적인 드라마였습니다. 당시 모든 사람들이 사랑했던 드라마였지만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으로 의사의 꿈을 꾸게 했고, 그 꿈을 이루게 했고, 지금도 하루하루 여러 환자분들을 만나면서 그 꿈을 기억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화면 속에서 환자는 의사 덕분에 환하게 웃고, 그런 환자를 보면서 의사도 함께 웃고 있었습니다. 아픈 사람은 아픈 곳이 다 나아서 행복하고, 치료해주는 사람은 그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매일매일 그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단지 의사라는 꿈을 이루어서가 아니라 환자와 함께 웃는 그 미소가 제게서 떠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처음에는 한의사가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꼭 맞는 과목은 치과였습니다. 그 길을 선택해 모범적인 방향을 따라 성장하고,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공부하고 도전하면서, 임플란트 인정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지역은 물론 타 지역 환자분들의 신뢰를 등에 업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환자분들을 만나고, 그 분들의 아픔을 살피고, 면밀하게 진단하고 꼼꼼하게 치료해드리면서, 아름다운 모습까지 찾아드리는 일과가 적성에 너무 잘 맞습니다. 제가 걸어온 이 길,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 앞으로 걸어갈 길이 옳은 길이라는 것을 매번 깨닫게 됩니다.

    문득 거울을 보았을 때 웃고 있는 제 모습이 비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살고 있구나, 이게 내가 꿈꾸던 삶이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행복한 사람을 만나면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처럼, 저도 여러분에게 그러한 에너지를 드리는 의사이고 싶습니다. 병원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어딘가가 아프고, 불편하고, 무언가를 개선하고자 하실 텐데요. 모든 부분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수입니다. 도전과 노력을 통해서 일군 커리어, 꿈을 이루어낸 에너지 그리고 삶 전반에 녹아 있는 행복한 미소가 환자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멀리 내다보며

    전 생애 건강한 행복을 위한 ‘진단’

    의사에게 필요한 덕목은 다양합니다. 손으로 꼽기 부족할 정도로 많은 덕목들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의료 지식과 기술 수준이 높아야 합니다. 환자를 만나는 모든 순간에 도덕적이어야 하고, 진료 역시 언제나 바르고 정직해야 합니다. 환자가 어떠한 부분을 불편해 하는지 파악하고 그 질병에 대해서 판단할 때는 보수적이어야 하지만, 결단을 내린 후 그에 맞는 치료를 할 때에 의사의 손기술은 도전적이어야 합니다. 여기에, 최첨단 의료기기들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맞물려 돌아갈 때 바람직한 진료가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진단’이 중요합니다. 환자를 마주함과 동시에 모든 과정과 결과를 내다보며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의 통증과 불편을 해소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오랜 기간 건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어야 하기에, 환자 전 생애를 포괄하는 진료를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의사의 수많은 덕목들 중에서 진단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선, 의사는 환자의 구강을 세밀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판단을 한 후 결정을 올바로 내려야 합니다. 치과의사는 단지 손기술이 뛰어난 기술자가 절대 아닙니다. 기술자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환자가 살아갈 앞으로의 생을 바라보고, 구강 건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환자가 구강 건강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도록 그 삶을 설계할 수 있어야 진짜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환자의 전 생애 행복을 염두에 두고 진단을 합니다. 의사로써 꼭 해야 할 일이기도 하지만, 환자에게 꼭 필요한 진료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환자분 현재의 행복 뿐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건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보다 더 발전적인 진료를 위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전진하는 의사

    지금도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시고 신뢰를 아낌없이 저에게 주십니다. 환자분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치료해드리기 위해서 도전하고, 노력하고, 이루어낸 것들이 많은 분들에게 신뢰감을 드릴 수 있는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임플란트 기관이 인정한 인정의

    저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부담은 있었지만, ‘최고의 진료를 통한 환자의 행복’ 이라는 더욱 큰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 도전했고, 이루어냈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우리 언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로, 실력있는 교수들에게 인정을 받는 일은 저에게도 큰 산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그곳에서 가장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면서 모두의 인정을 받게 된 건, 저의 인생에서도 아주 큰 기쁨입니다.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도전의 과정은 저만을 위한 것이 아니기에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찾아와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정한 진료의 가치를 나누어 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좋은 진료 방법으로 여러분의 삶에 함께 하겠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외래교수

    저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임상 외래교수로 위촉을 받았습니다. 옥정아트치과 원장으로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진료를 해나가고 있지만, 병원을 벗어나서 관련 분야에 대한 학술적인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문적인 부분과 흐름을 놓치지 않고 발전적인 진료를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의 만족을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할까,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진료를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인정해 주신다고 하더라도, 제 자신이 저를 인정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 또한 저의 장점이자 즐거움입니다. 제가 인정하는 저의 모습을 만나게 될 언젠가의 그 순간을 기다리면서 매순간 정진하고 있습니다.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최상의 진료로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믿고, 내원하셔서 전 생애 건강한 아름다움을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조화롭고 아름다운 구강 건강을 약속합니다’

    바르고 완벽한 진료. 옥정아트치과 원장 박주현

    모든 분들의 매 진료에 완벽을 기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심하게 살피고 정교하게 진료합니다. 환자분이 건강하게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가장 좋은 방법으로 계획을 세워 진료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아름답고 조화로운 건강한 구강으로 귀결됩니다. 아프지 않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진료해드릴 것입니다.

    찾아와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전 생애에 걸쳐 행복하실 수 있도록 바른 진료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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